> Customer center > 뉴스 및 공지사항-
2019/11/07, 조회:552
제목  2015년부터 외고,국제고,자사고-> 일반고 일괄전환 확정
작성자   관리자 이메일  
2025년부터 자사·외국어·국제고, 일반고 일괄전환 확정


2025년 3월부로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 고등학교로 일괄 전환된다. 이들 학교는 전환 후에도 기존 학교명과 교육과정을 그대로 쓰는 것이 허용된다. 정부는 5년 간 약 2조2000억 원 투입해 일반고 중심의 ‘고교 생태계’를 복원하기로 했다.

2025년부터 자사·외·국제고가 모두 일반고로 전환된다. 이에따라 현 초등학교 4학년 이하부터는 자사·외·국제고가 없는 고등학교 체제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전환 대상 학교들의 경우 전환 전에 입학한 학생들은 졸업 시까지 기존 학교의 학생신분을 유지한다.

전환된 이후에는 자사·외·국제고 모두 학생 선발과 배정이 일반고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시·도교육감이 학생을 배정하되, 평준화 지역 여부에 따라 학생 모집 권역이 광역권까지 허용된다.

현재 학생을 전국에서 모집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일반 고교의 경우도 전국 모집권이 2025년부터 폐지되고, 최대 광역권까지만 모집할 수 있게된다.

교육부는 자사고 등의 원활한 전환을 위해 연내 이들 학교의 설치 근거가 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에 나설 예정이다.

일반고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 간 약 2조0000억 원이 투입된다. 일반고 활성화의 골자는 ▲기존 필수 이수 과목을 대체하는 학교장 재량의 특성화·심화 과목 개설 가능, ▲일반고에서도 특성화 계열이나 예·체능계 교육이 가능하도록 개선, ▲시·도교육청에 학생 진로 지원 전담팀 개설 등 학생의 진로·진학 지원 강화, ▲교원양성 능력 강화 등이다.

교육부는 “자사사고 등을 모두 일반고로 전환하고, 교육과정 다양화 등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하여 고교학점제와 미래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을 위한 교육과정개정(2022년) 및 대입제도 개편 추진에도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2019년 11월 7일자,경향신문외 한국경제외 다수)
다음글  사립 국제중 연간 학비 평균 1104만원